전투

영웅 역할, 태그, 난이도

데드락엔 역할 큐가 없어 — 영웅의 태그, 무기 타입, 1~4 난이도가 그 영웅이 한타에서 뭘 하고 배우기 얼마나 빡센지 알려줘.

다른 이름: 역할, 영웅 태그, 캐릭터, 탱커, 난전 캐릭, 브루저, 프론트라인, 캐리

데드락은 역할을 고정하지도, 역할 큐를 돌리게 하지도 않아 — 모든 영웅이 아이템 상점으로 유연하게 바뀌거든. 그래도 영웅 카드가 중요한 정보는 다 줘: 대충의 역할(탱커, 난전, 캐리, 이니시에이터, 서포터), 무기 스타일, 그리고 난이도에 '초보 추천' 표시까지 있어서 나한테 뭐가 맞는지 알 수 있어.

영웅 카드가 알려주는 것

메뉴에서 아무 영웅이나 열면 정보 세 가지를 바로 볼 수 있어. 태그는 짧은 콘셉트 라벨이야 — 인페르누스는 방화범/폭발형, 헤이즈는 암살자/은신형, 에이브럼스는 탱커/난전형 — 그 영웅의 콘셉트랑 어떻게 싸우고 싶어 하는 키트인지 힌트를 줘. 무기 아키타입은 총 손맛을 알려줘: 권총이랑 연사총은 근중거리에서 꾸준히 딜교하는 걸 원하고, 산탄(샷건)은 초근접 난전 무기, 점사총·장거리·석궁은 에임이랑 포지션을 잘 잡을수록 보상이 커. 난이도는 1(쉬움)부터 4(빡셈)까지 매겨지는데, 대부분 1~3에 몰려 있고 4는 지금 싱클레어가 유일해. 따로 있는 '초보 추천' 표시는 밸브가 입문용으로 미는 영웅들인데 — 지금은 인페르누스, 세븐, 헤이즈, 베네터, 그레이브즈, 미나 — 이 표시는 승리 조건이 명확하다는 거지 난이도가 낮다는 게 아니야(미나는 추천이지만 난이도는 3이야).

역할은 유연해 — 팀에 필요한 일들

데드락엔 역할 큐도, 고정 포지션도 없어. 영웅을 고르면 게임이 라인이랑 라인 파트너를 배정해줘서, 다른 모바처럼 '서폿 주캐'를 파는 식으론 못 해. 역할은 팀이 채워야 하는 대충의 일들이고, 대부분의 영웅은 아이템에 따라 — 총 위주(무기) 빌드냐 마법/스킬 빌드냐 — 그리고 운영에 따라 그 사이를 오가. 커뮤니티는 영웅을 몇 가지 일로 나눠: 프론트라인/탱커(에이브럼스, 켈빈)는 딜을 받아내고 공간을 잡아주고; 난전/듀얼리스트(인페르누스, 레이디 가이스트)는 들어가서 한타를 이기고 흡혈로 버티고; 총 캐리(헤이즈, 빈딕타)는 무기 아이템으로 크고 파밍되면 적을 녹이고; 마법 캐리(세븐, 포켓)는 마력으로 커서 폭딜이나 지역 장악을 하고; 이니시에이터(비밥, 다이나모, 래쉬)는 갈고리·끌어당기기·다이브로 한타를 열어서 적을 묶어두고; 서포터(맥기니스, 켈빈, 아이비)는 힐·보호막·방해로 캐리들이 일하게 해줘. 대부분의 영웅은 이 중 두 개를 걸치고, 어느 쪽으로 갈지는 큐가 아니라 빌드가 정해.

이렇게 골라

초보일 땐 티어표 말고 손맛으로 골라. 쏘는 게 좋으면 헤이즈랑 인페르누스가 단순한 에임으로 보상 주고 실수도 잘 용서해주고, 세븐은 자잘한 조작 없이 광역 딜이랑 빠른 파밍을 줘. 굳이 캐리를 안 맡고 싶으면 프론트라인(에이브럼스)이나 서포터(맥기니스, 켈빈)로 가: 어시 잘 나오는 영웅은 맵, 막타, 상점 익히는 동안에도 한타에서 제 몫을 하게 해줘. 난이도는 솔직한 기준선이라고 봐 — 1~2 영웅은 손 덜 가는 키트고, 미나·패러독스·싱클레어 같은 3~4 영웅은 콤보, 정확한 타이밍, 에임이 받쳐줘야 값을 해. 팀이 뭘 뽑든 쓸모 있게 서로 다른 역할을 커버하는 영웅 두세 개를 익혀두고, 상점으로 게임 도중 역할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 무기 아이템 더 사면 총 캐리로, 마법 아이템 더 사면 폭딜로 틀 수 있어. 팀이 다 쏠려 있으면 뭐가 비었는지 봐 — 프론트라인 없어? 이니시 없어? — 물몸 캐리 세 명 쌓지 말고 빈자리를 채워.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영웅부터 배우는 게 좋아?
Start with the New Player Recommended picks — currently Infernus, Seven, Haze, Venator, Graves and Mina. If you want to shoot, Haze and Infernus reward straightforward aim; if you would rather not carry, lean frontline (Abrams) or support (McGinnis, Kelvin).
데드락도 탱커, 캐리, 서포터 같은 역할이 있어?
Loosely. There is no role queue and no locked positions — the community sorts heroes into jobs like frontliner, brawler, gun carry, spirit carry, initiator and support, but most heroes flex between two of them depending on whether you build weapon or spirit items.
제일 쉬운 영웅이랑 제일 어려운 영웅은 뭐야?
Complexity runs from 1 (forgiving) to 4 (demanding). Most of the roster sits at 1-3; Sinclair is currently the only hero rated 4, and picks like Mina and Paradox at complexity 3 want combos and precise timing before they pa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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